FAQ

 

Q. '주식회사 에임'은 어떤 회사인가요?

에임은 '더 나은 내일을 목표로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AIMer (에이머)'들의 투자소득 증대를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 12조’에 따라 2016년 10월 대한민국 금융감독 기관의 인허가를 획득한 제도권 금융회사이며, 국내외 유수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한 첨단기술기업이기도 합니다. 에임에는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뉴욕과 홍콩에서 십여년간 활약한 글로벌 인재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글로벌 top-tier 헤지펀드들의 역량과 노하우를 오롯이 담은 우수한 투자 전략과 프로세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9년 4월 기준 에임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디지털 어드바이저로서, 선진금융 노하우를 모바일 기술에 접목한 fintech 자산관리 서비스 AIM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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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M'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AIM은 글로벌 투자 알고리즘의 전문적인 투자자문을 받아 이를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방식처럼 전문가가 '알아서 투자하고 사후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문과 주문실행이 하나의 앱 안에 결합된 하이브리드 형태입니다. 고객이 투자목적, 재무현황 등의 핵심질문에 답하면 AIM의 알고리즘 ‘에스더’가 고객별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시합니다.

자문 내용에는 ETF 종목명, 수량뿐 아니라 가격 등 상세정보가 구체적으로 포함되기 때문에 고객이 직접 투자의사 결정을 손쉽게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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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M의 투자 알고리즘은 무엇을 기초로 만들어진 건가요?

AIM의 알고리즘인 '에스더'가 추구하는 투자전략은 펀드 매니저가 적극적인 종목 발굴과 매매를 통해 시장보다 높은 수익 실현을 추구하는 active 투자와 금융시장 전체(지수펀드)에 투자해 시장수익을 따라가는 passive 투자 양쪽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지수에 투자하는 ETF를 활용해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점은 비용 효율적인 passive 투자와 같지만, 시장국면의 변화를 감지하여 적절한 자산배분 변화를 주는 점은 active 투자의 속성에 가깝습니다. 단, 자산배분 변경 시 수익증대보다는 위험관리에 초점을 두어 '단기손실'에 민감한 개인투자자의 니즈에 최적화하였습니다. 즉, 고위험/고수익을 선호하는 투자자일지라도 시장사이클이 위험회피국면인 경우 포트폴리오 내 안전자산 비중을 높임으로써 위험을 낮추는 것은 물론, 안전자산으로의 투자수요 쏠림현상에 의한 초과수익까지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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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M의 수익률은 어느정도 되나요?

AIM 고유의 투자 알고리즘은 고객별 니즈와 위험 성향에 따라 맞춤화된 자산관리를 제공하므로 단일 수익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2019년 3월 말 기준, 중위험 성향의 투자자 그룹의 경우 2016년 13.48%, 2017년 10.06%, 2018년 -2.70%, 2019년은 9.74%의 평균 수익을 경험하였습니다. 아울러 AIM의 알고리즘으로 과거 20년 데이터를 시뮬레이션한 결과, 장기투자 시 연평균 수익률은 약 10%, 극심한 위기 시 연간 최대 하락폭 (MDD)은 10% 내외로 기대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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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M은 어떤 종류의 상품에 투자하나요?

AIM은 미국에 상장된 2,500여 개의 글로벌 상장지수펀드 (ETF)를 분석하여, 비용은 낮고 유동성이 높은 종목을 추천합니다. 이들 종목이 분산투자하는 대상은 무려 총 77개국 12,700여개의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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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소자문금액은 얼마인가요?

300만원입니다. AIM은 누구나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1억원~5억원의 최소투자금액이 요구되는 기존 서비스의 문턱을 현저히 낮췄습니다. 이는 AIM에서 추구하는 적정 수익과 위험 (자산가치변동폭)을 만족시키는 포트폴리오를 여유 있게 구성하기 위한 최소금액이기도 합니다.

 

Q. 배당금이 뭔가요? 어디로 입금되나요?

배당금은 글로벌 우량 자산에 투자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정기적인 수익원입니다. 미국 등 선진국에서 발행하는 국가 채권은 연 2%~3% 내외의 정해진 비율로 매월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배당금은 고객의 증권계좌에 달러 예수금으로 입금되며 발생 내역은 에임 앱 내 '수익 현황 > 배당 수익'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소액의 배당금을 출금하기보다는 재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계좌 내 외화 잔고로 유지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누적된 배당금을 포함한 포트폴리오 내 현금 비중이 기준치를 넘어서면, 에스더가 이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리밸런싱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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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수료 환급 수익은 무엇인가요?

AIM 고객은 증권사와 특별 협의한 과금정책에 따라 아래와 같이 수수료를 환급 받습니다.

*최소 수수료 (종목 당 $10) 100% 환급
*거래 수수료 20% 환급

상기 환급금액은 초기자산 증가분으로 반영되어, 투자 수익률 계산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수수료 환급수익에 대한 정확한 산정은 에임 앱 내 ‘사이드 메뉴 > 수익 현황 > 총 수수료 환급 수익 > 우측 상단 도움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Q. 자산배분 비율(포트폴리오)를 임의로 조정할 수 없나요?

AIM은 시장 상황의 변화를 적절히 감지하며 개인 맞춤화된 자산관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따라서 투자자가 주도적으로 투자대상 자산과 비중, 시점을 결정하는 기존의 펀드나 주식투자의 개념과는 구분이 필요합니다. "내가 선택한 전문가의 꾸준한 조언과 관리를 받는다"는 관점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AIM의 알고리즘은 고객의 포트폴리오가 자문 결과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지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잦은 매매로 인한 거래비용 증가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경우에만 매수/매도를 진행합니다.

Q. 투자 금액의 일부 / 전액을 출금할 수 있나요?

예, 현금화가 필요한 경우 앱 내 ‘메뉴 > 문의하기 > 기타’ 옵션을 선택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추가 비용 없이 현금화 자문을 지원합니다. 다만 잦은 매매는 수수료나 세금 등 비용뿐 아니라 장기적인 투자 목표 달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니 충분한 고민 후 진행하길 권고합니다.

*자산 매도 시점 (뉴욕 현지 거래일 기준)으로부터 4영업일 후에 USD 현금이 본인 명의 증권 계좌로 이체됩니다
*원화 환전 및 출금은 한국투자증권 (02-3276-5300)에 문의하시면 지원됩니다. 환율 추이를 모니터링하면서 원화 환전이 유리한 시점에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타사 외화 이체의 경우 증권사 고객센터 (1544-5000)에 문의하시면 지원 가능합니다

 

Q. 수익 실현은 언제 하는 것이 좋은가요?

AIM은 투자자가 스스로 차익실현 여부와 시점을 모색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고자 고도화된 기술과 노하우로 설계된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입니다.

특정 자산의 가치가 상승해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지거나, 경기 국면의 변화 등으로 위험 관리가 필요한 경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제안합니다. 리밸런싱을 통해 자연스럽게 일부 수익을 실현하고, 적절한 자산을 다시 저가 매수하는 효과가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다만, 자산가치 변화의 진폭 (변동성)이 매우 낮고 꾸준한 자산가치 상승을 추구하도록 고안되었기 때문에 리밸런싱 주기가 잦지는 않습니다. *자산가치 최대변동폭 (MDD): 2017년 1.9%; 2018년 5.9%

부득이 단기 수익실현이 필요한 경우라면 현금화 자문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잦은 매매는 수수료나 세금 등 비용 또한 발생하니 충분히 고민하고 진행하시길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