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19 소비자가 뽑은 신뢰 브랜드 대상 '에임(AIM)'

[2019 소비자가 뽑은 신뢰 브랜드 대상] 에임(AIM)

주식회사 에임(대표이사 이지혜)은 설립 초기부터 국내 최초의 로보어드바이저 전문기업으로 주목받은 혁신 기술기업이다. 2016년 금융위원회에 투자자문업 등록을 마쳤으며, 일반인 대상의 시범 서비스를 1년 동안 운영하며 투자성과와 안정성을 입증한 바 있다. 정식 서비스 출시 이후 1년 만에 150억 원에 이르는 개인자산을 관리하는 핀테크 자산관리 대표 서비스로 성장했다.

'에임(AIM)'은 글로벌 투자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맞춤형 자문과 실행이 원터치로 제공되는 서비스다. 월가에서 헤지펀드 매니저로 일했던 창업자 이지혜 대표가 월드클래스 기관들의 노하우를 담은 컴퓨터 알고리즘 '에스더'를 개발했고, 지난해 정식 출시했다. 현재 우리나라 금융산업 역사상 가장 많은 개인 고객이 이용하는 최초의 디지털 어드바이저가 됐다.

우리나라에는 개인의 경제 건강을 돌볼 전문가가 인구 5000명당 1명꼴로, 턱없이 부족하다. 에임의 목표는 고객이 '초저위험 글로벌 분산투자'를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경쟁력 있는 금융소득을 얻도록 돕는 것이다. 에임의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일반인도 전문성 높은 자산관리를 손쉽게 받을 수 있다.

핀테크 서비스인만큼 쉽고 간편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개인의 재무상황과 투자목표 등을 입력하면 알고리즘이 자산 포트폴리오를 자동으로 구성, 투자대상과 종목, 수량, 가격 등을 상세히 자문해준다. 그에 따라 고객은 앱 내에서 바로 투자를 하고 자산가치 변화를 상시로 확인할 수 있다. 자동화 서비스임에도 다년간의 운용 경력을 보유한 전담자문역이 모든 투자를 최종 검토함으로써 투자자들의 심리적 안정에도 힘쓰고 있다.

에임은 이렇듯 차별화된 기업철학, 전문성, 기술력을 앞세워 혁신적인 금융투자 경험을 제공한다. 고위험의 펀드나 단기 트레이딩에서 벗어난 건강한 금융투자를 지향하기 때문에 투자 경험이 없는 사람들도 편안하게 자산관리를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선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며, 소비자가 신뢰하는 기업으로서의 행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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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a Lee